Five-story Stone Pagoda at Jeongnimsa Temple Site - Pagoda in Nonsan, South Korea
Five-story Stone Pagoda at Jeongnimsa Temple Site in Nonsan
Description
주차장 넓고쾌적 초보가능. 입장료1500원으로 정림사지오층석탑과 정림사지박물관 입장가능시간맞춰 가면 문화해설사와 동행하여 설명을 들을수도 있음. 유물전시도 깔끔하게 잘되어 있고 푸른잔디와 주변조경 좋아 둘러보기에 알맞음
More목탑에서 석탑으로 이어지는 양식을 고스란히 보여주는 석탑. 부정을 막는 당감 지주와 절터의 모습이 과거를 상상하게 한다.
More진짜 더워죽음...양산꼭챙겨가세요. 익산 미륵사지보다는 덜 휑한느낌이네여(부지가 더 작아서 그런 듯).
More역사 시간에 잠만 자던 저도 알고 있는 정림사지 오층석탑.실물로 보니 감동이었습니다. 한적하고 석탑으로 가는 입구 밖에도 벤치들이 많아서 커피 마시기에도 좋더라구요 ^^ 한적해서 너무 좋았습니다.
More660년 백제가 망하고 당나라 소정방이이 석탑에 대당평백제국비명 이란 글씨를 석탑에 새긴 것은 반드시 봐야합니다.불에 그을린 석탑을 보면서 망국의 슬픔을 잠시라도 드끼시면 좋겠습니다
More그냥 석탑. 박물관은 작고. 석탑은 그냥 석탑. 과거 거중기도 없던 시절에 어떻게 탑을 올린건지 우와 하지만...현대에 그게 궁금할리도 없고. 그냥 옛날 돌탑하나 있는 느낌이라...
More검이불루 화이불치 (儉而不陋 華而不侈)"검소하지만 누추하지 않고화려하지만 사치스럽지 않다."
More겉에서 볼때는 별거아니네하고 저걸 돈주고 봐야하나 그랬는데 앞에서 보면 웅장함
More솔직히 다보탐 석가탐보다 별볼일 없을꺼라 생각했어요 그런데 가까이 갈수록 놀랐습니다. 정말 굉장히 크거든요 첨성대 보다 큰거 같습니다. 진차 커서 놀랐어요
More탑 정말 이쁘다 입장료 1500원월요일 박물관휴무 ㅜㅠ
1962년 12월 20일 국보 제9호로 지정되었다. 흔히 백제오층석탑이라고도 한다. 화강석으로 되었으며, 높이는 8.33m이다. 익산의 미륵사지 석탑(국보 제11호)과 함께 2기만 남아 있는 백제시대의 석탑이다.좁고 얕은 단층 기단(基壇), 사각형 우주(隅柱)에 보이는 엔타시스의 수법, 얇고 넓은 각층 옥개석(屋蓋石)의 형태, 옥개석 각 전각(轉角)에 나타난 반전(反轉등이 목조탑파(木造塔婆)의 구조와 비슷하며, 또한 이런 점이 특징이다.제1탑신(塔身4면에는 당나라의 장군 소정방(蘇定方)이 백제를 평정한 후에 새긴 기공문(紀功文)이 있어 속칭 평제탑(平濟塔)이라고 불리어지기도 하였다.각부에서 보여주는 특이한 양식은 한국 석탑 양식의 계보를 정립시키는 데 매우 중요한 것이다. 세부 수법은 맹목적인 목조양식의 모방에서 탈피한 정돈된 형태의 세련되고 창의적인 조형이며, 전체가 장중하고 명쾌하여 격조 높은 기품을 풍겨 후세에 모방품(模倣品)이 많이 나왔다.(두산백과)
More입장료있음 충분히 볼만함
화려하나 사치스럽지 않고심플하나 심심하지 않은 백제의 탑탑 1층에 당나라 소정방이 백제를 정복했다는 낙서질을해놓음부여군민의 공원. 박물관도있음
More산책하기 너무좋습니다
오층석탑 하나만 보러 가는곳이긴 한데 지금같이 코로나 상황에 관광객이 없어서 조용히 오층석탑만 보러가기 좋은듯
More부여 정림사터에 세워져 있는 석탑으로, 좁고 낮은 1단의 기단(基壇)위에 5층의 탑신(塔身)을 세운 모습이다. 신라와의 연합군으로 백제를 멸망시킨 당나라 장수 소정방이 ‘백제를 정벌한 기념탑’이라는 뜻의 글귀를 이 탑에 남겨놓아, 한때는 ‘평제탑’이라고 잘못 불리어지는 수모를 겪기도 하였다.기단은 각 면의 가운데와 모서리에 기둥돌을 끼워 놓았고, 탑신부의 각 층 몸돌에는 모서리마다 기둥을 세워놓았는데, 위아래가 좁고 가운데를 볼록하게 표현하는 목조건물의 배흘림기법을 이용하였다. 얇고 넓은 지붕돌은 처마의 네 귀퉁이에서 부드럽게 들려져 단아한 자태를 보여준다.좁고 얕은 1단의 기단과 배흘림기법의 기둥표현, 얇고 넓은 지붕돌의 형태 등은 목조건물의 형식을 충실히 이행하면서도 단순한 모방이 아닌 세련되고 창의적인 조형을 보여주며, 전체의 형태가 매우 장중하고 아름답다.익산 미륵사지 석탑(국보)과 함께 2기만 남아있는 백제시대의 석탑이라는 점에서도 귀중한 자료로 평가되며, 세련되고 정제된 조형미를 통해 격조높은 기품을 풍기고 있는 아름다운 작품이다.This elegant five-story stone pagoda of the Baekje period exhibits a refined structural beauty.Su Dingfang, a general of the Tang Dynasty, made an inscription meaning “Pagoda Celebrating the Destruction of Baekje” on this pagoda, after destroying Baekje in alliance with Silla, hence the pagoda was once humiliated by being falsely called for some time as Pyeongjetap, meaning “celebrating pagoda on destroying Baekje.”The pagoda’s five-story body stands on a single narrow low platform, and stone pillars are fixed into the middle and corners of each side of the platform. Pillars displaying the baeheullim style (narrow at the upper and lower part and convex at the middle of the pillarstand at each corner of the stories of the pagoda’s body. The roofstones are thin and wide, and raised at the end of the eaves to give it a nimble appearance. Overall, the pagoda has a similar structure to that of a wooden building, showing the significant characteristic of this pagoda. Although the pagoda faithfully follows the structure of wooden buildings, it is not a mere imitation but rather a refined and creative work. The figure in general is very majestic and beautiful.The pagoda is regarded as an extremely precious heritage, being one of only two extant stone pagodas of the Baekje Period along with the Stone Pagoda at the Mireuksa Temple Site, Iksan (Treasure No. 11).建造在扶馀定林寺址上的石塔,在低窄的一层基坛上立着5层塔身。与新罗结成联合军致使百济灭亡的唐朝将帅苏定方在这座塔上留下了意为‘征伐百济的纪念塔’的文句,因此一度曾受到了被误称为‘平济塔’的侮辱。低窄的一层基坛和采用柱微凸线原理的柱子造型、薄而宽的屋顶石形状等很好地遵循了木造建筑物的风格,同时还显示了凝练且富有创意的造型,其整体样式非常庄重华美。与益山弥勒寺址石塔(国宝第11号)一起,是仅存的两座百济时代石塔,仅凭此点也可被评价为珍贵的资料,是通过简练精致的造型美散发出高贵气息的优秀作品。扶余定林寺址に建てられた石塔で、狭くて低い一段の基壇の上に五重の塔身を立てた形である。新羅との連合軍で百済を滅亡させた唐の将帥である蘇定方が、「百済を征伐した記念塔」という意味の字をこの塔に残して、一時は「平済塔」と間違って呼ばれた侮辱を受けたこともあった。狭くて浅い一段の基壇とエンタシス技法による柱の表現、薄くて広い屋蓋石の形態などは木造建築物の形式を忠実に全うしながらも単純な模倣ではない洗練かつ創意的な造形を見せ、全体の形が非常に荘重で美しい。益山弥勒寺址石塔(国宝第11号)とともに2基だけ残っている百済時代の石塔という点でも貴重な資料として評価され、洗練かつ精密な造形美を通じて格調高い気品が感じられる美しい作品である。(출처:문화재청 국가문화유산포털 발췌)
More정림사지 오층석탑 관함에는 문제 없으나, 정림사지 박물관이 휴관중입니다. 휴관 여부와 관계없이 입장료는 동일합니다. 방문시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More25년전쯤 초등학교에서 배운 정림사지 오층석탑을 직접 보았습니다.국내 여행을 많이 해야할 것 같습니다.
More거대한 석탑의 위용을 느낄수 있고 거대한 절터가 전해주는 백제 문화를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습니다 다만 석탑 이외에 볼거리는 없어 아쉽습니다
More백제의 석탑들이 더욱 잘 보존되었으면 함..
미륵사지석탑을 보면서도 느꼈지만백제탑은 보는 이들의 맘을 평온하게 해주는무언가가 있습니다정림사지탑는 온전하게 남아 있어서 좋았음뒤쪽에 있는 석불상까지 보고 오세요정림사지박물관은 공사중이라 관람못함
More새파란 하늘로 더 멋졌던 정림사지 5층석탑. 한창 정비중이었지만 위용은 대단했다
More책에서만 보던 백제 최고의 석탑. 사진보다 훨씬 멋있어요:)
아름다운 탑과 박물관 한번 둘러보세요
금요일 밤. 밤 10시 까지 야간 개장에 밤 10시에 가까워서 방문하였다. 악간의 비가 내리는 밤.
More정림사지 이름처럼 절 터 입니다. 여름에는 그늘이 없어서 너무 더웠습니다. 선선한 봄이나 가을에 구경하기 좋을것 같네요. 주차창과는 거리가 조금 있습니다. 더운 여름에 걸으니 더워 죽을뻔. 구경은 절터 이다보니 오층석탑 밖에 볼게 없어요. 보고나서 박물관이 있기는 하지만 크게 기대는 안하고 가볍게 보는것을 추천 합니다.
More코로나로 박물관이 당분간 문을 닫아 아쉽습니다만 접근성이 좋고 넓고 주차장도 잘되어 있어 가볼만 합니다. 근데 박물관 휴관중인데 입장료 다 받는 것은 좀 그렇습니다^^
More백제를 느끼고싶다면 방문하세요
입장료 천오백원내고들어갔는데요그입장료받는 그분이화장실가시니까 그냥 사람들 돈안내고 막입장하더라구요 누군돈내고입장하고제대로 관리안할바에는 무료개장을하던지ㅡㅡ기분나쁘네요
More정림사5층석탑 1층의 모서리부분을 보면 목탑양식인것을 볼 수 있고, 지붕돌을 보면 처마끝이 살짝 들여져있다. 정림사 5층석탑은 돌탑만의 특별한 양식과 빼어난 비례감각을 보여 주고 있어 백제인들의 예술성 을 생각해볼 수 있다.
More백제패방 바로 몇년전에 세워져 한번도 무너지지 않은 석탑으로백제문화의 백미를 보실수 있어요^^
MoreOnly the temple and the pagoda was open on the day we went. Not sure if it was due to being monday and winter but it was quiet and peaceful due to no one being around.
MoreInteresting history.
정림사를 증강현실(VR)로 복구하여 체험해 볼 수 있도록 하면 좋겠다. 관광오는 이들 중엔 마애불상보관 건물을 정림사로 오인하는 사람들도 있는듯.
More아이와 함께하기에 좋아요
정림사지 5층 석탑이 어떻게 아직도 보존되고 있는가에 대하여 백제문화도시 해설사 선생님이 말씀해주셨다. 정복자들이 정림사지 5층 석탑에 자신들이 이곳을 정복했노라고 석탑에 새겨놓았다고. 그래서 불태우거나 훼손하지 않았다고. 그래서 방문해서 보고 왔다. 들어가서 시간상 탑만 보고 왔는데, 다른 박물관 시설의 전시를 보지 못해 아쉬웠다.
More어릴 적 교과서나 도감에서 본 2D 사진과 확연히 다릅니다. (좋다는 뜻이죠청명한 하늘 아래서 바라본 석탑과 경관은 경이로웠습니다. 고요히 눈쌓인 겨울에도 방문해보고 싶어요. 살짝 위로 들린 석탑의 디자인은 21세기에 보아도 세련미가 넘칩니다. 영상이나 책과 달리 현지에서 직접 보셔야 진가를 알 수 있습니다.
More역사를 알기엔 좋은 장소이지만, 뭐... 놀거리는 없는거 같습니다.
More백제 유적지중에서 현존하는석탑으로 길이 보존시키고국보로 지정된 탑
More우리나라 석탑의 아버지.. 정림사지 5층 석탑입나다..반드시 보셔야할 우리나라 국호9호입니다.
More5층석탑의 아름다움과 박물관을 함께 볼 수 있어요
박물관도 있어서 이해하기 좋아요..일요일도 해요.
역사적 의의는 설명이 필요 없는 사적이고 그 옛날 사비 백제의 중심 사찰 모습을 상상하며 산책할 수 있는 곳. 목조양식의 모습을 보인 석조 5층탑의 기백이 스스로를 겸손하게 만든다..
More정림사지 오층석탑은 백제를 멸망시킨 당나라 자수 소정방이 승리를 기념으로 만든 탑입니다장리사지 박물관에는 백제의 역사와 백제기와에 대한상세한설명 불교전파에대한 내용도 설명하고있어 유익했다
More백재의 성왕이 사비로 도읍을 옮길때 건축한 백제시대 사찰이 정림사지이며, 백제시대의 대표적 탑이 오층석탑 임
More부여에서 꼭 봐야할 국보 9호!! 검색포털에서 정보를 찾아보면 되지만 부여에서 살아온 본인에게는 부여의 가장 큰 자랑거리 중 하나이다.백제의 거의 유일하게 남아있는 진품이며, 가슴아픈 백제의 역사의 흔적(소정방의 평정기념 글귀)을 간직하고 공터에 홀로 서있다.아침, 점심, 저녁 그리고 밤에 보아도 아름다움이 각기 다를정도로 고상하고 고귀한 비율의 석탑이다.백제의 석탑을 대표하고 통일신라의 석가탑도 백제의 석공 아사달을 불러 만들었던 일화처럼 백제의 석탑 축조는 세계 최고수준이었을 것이다.가장 찬란했던 백제 문화가 불타고 없어진 자리에 우뚝 홀로 서서 모든 역사를 지켜본 당당하고 아름다운 자태는 불교신자가 아니어도 그 앞에 서게되면 숙연함 마저 들게 한다.
More대한민국 국보 9호1962년 12월 20일 국보 제9호로 지정되었다. 흔히 백제오층석탑이라고도 한다. 화강석으로 되었으며, 높이는 8.33m이다. 익산의 미륵사지 석탑(국보 제11호)과 함께 2기만 남아 있는 백제시대의 석탑이다.좁고 얕은 단층 기단(基壇), 사각형 우주(隅柱)에 보이는 엔타시스의 수법, 얇고 넓은 각층 옥개석(屋蓋石)의 형태, 옥개석 각 전각(轉角)에 나타난 반전(反轉등이 목조탑파(木造塔婆)의 구조와 비슷하며, 또한 이런 점이 특징이다.제1탑신(塔身4면에는 당나라의 장군 소정방(蘇定方)이 백제를 평정한 후에 새긴 기공문(紀功文)이 있어 속칭 평제탑(平濟塔)이라고 불리어지기도 하였다.각부에서 보여주는 특이한 양식은 한국 석탑 양식의 계보를 정립시키는 데 매우 중요한 것이다. 세부 수법은 맹목적인 목조양식의 모방에서 탈피한 정돈된 형태의 세련되고 창의적인 조형이며, 전체가 장중하고 명쾌하여 격조 높은 기품을 풍겨 후세에 모방품(模倣品)이 많이 나왔다.
More석탑의 아름다움을 가장 잘 표현함! 가서 자세히 직접 봐야 알 수 있음
More참 아름다운 탑. 한국의 선을 찾는다면 이곳이 단연코 첫번째임. 5층석탑 하나만으로도 부여를 꼭 방문해야 하는 이유가 됨
More십원짜리 동전에 나오는 바로 그 탑이에유. 아이들한테 그 설명이 제일 빨라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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